Ubuntu8.04 우분투 자동업데이트후 늘어난 부트메뉴
2008/07/03 15:15
본 설명 보다 더 쉬운 방법 발견 : Ubuntu Grub '부팅메뉴 관리자'로 한방에 관리하기 Grub edit -GUI
우분투와 MS윈도우를 멀티부팅환경으로 설치하면 XP의 경우 5개, Vista의 경우 6개의 부트메뉴가 생성되게 된다. 그런데 우분투8.04는 배포초기의 미숙함 때문인지, 자동업데이트를 몇번 행하고 나면 그림과 같이 부트메뉴가 정신없이 늘어나게된다.
커널이 버전업되면 부트메뉴를 갱신해야 마땅할 것을 추가하는 형태가 되다 보니 생기는 문제로 보여진다.
이것을 정상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보도록 하자.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터미널"에 다음과 같은 명령을 실행하자
sudo gedit /boot/grub/menu.lst
sudo는 관리자권한을 획득하는 명령어 이다.
menu.lst는 관리자에게만 편집이 허용되는 중요한 시스템파일 이므로, sudo를 입력하지 않으면 비번을 묻지 않으나, 편집 후 저장이 안된다.
"비밀번호"를 요구한다, 우분투 로그온 시 사용자 비번을 입력 후 -> 엔타
gedit로 부팅설정파일이 열린다.
위 그림과 같이 title Ubuntu 8.04, kernel (숫자높은 놈을 남기고) 과, title Ubuntu 9.04, memtest~ 사이의 불필요한 목록을 삭제한다.
문서를 저장하면 작업끝~
부팅메뉴 설명
- Ubuntu 8.04, kernel ~ generic [ 정상부팅 ]
- Ubuntu 8.04, kernel ~ generic (recovery mode) [부팅문제발생시 이용]
- Ubuntu 8.04, memtest+ [메모리(Ram) 불량점검 ->아주 강력함. 실제로 덕본적도 있음]
- Other opera~ [ 다른 OS 목록의 시작을 알림 ]
- 애플 Mac, MS 윈도우 등등
부팅시 기본 선택되는 OS를, 위 그림과 같이 자신의 원하는 대로 바꾸고 싶다면 우분투/윈도우 멀티 부팅순서 바꾸기 - Grub edit 를 참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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