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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중동은 여전히 유력지, 한나라당도 지지율1위 ㅉㅉ

대한민국은 조중동 애독자 천국

조중동 애독자 "똥싼놈이 성내네"


조중동 독자를 비판하면 어김없이 나오는 변명이 있다.

 "생각이 다르다고 무조건 매도하는건 편협하다"

그래 니네 말대로 '관점의 차이'라면 누가 뭐라하겠는가? 하지만 그렇지 않기에 문제삼는거 아닌가 말이다. 이 저열한 변명질은 '옳고 그름의 문제'를 '생각의 다름'으로 둔갑시키려는 우빨 쓰레기들의 전형적인 물타기일 뿐이란 말이다. 좃중동 문제의 본질은 따져보지도 않고, 이런 개소리에 부화뇌동하는 등신들은 생각이란것 좀 해보고 떠들었으면 좋겠단 말이다.

언론은 기본적으로 사실을 전달해야 한다. 그 와중에 언론사별 논조를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사실왜곡까지 동원하지만 않는다면, 어느정도의 편향된 논조를 비난할 근거는 미약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자신의 논조에 불리한 사건이 있다면 보도하지 않거나 단신으로 전달하면 될것이다.

이렇듯 좃중동의 수구편향적 논조를 문제삼고 싶은 맘은 추호도 없다. 그러나 좃중동은 사실을 왜곡하면서 까지 그들의 논지를 펴기 때문에 문제 삼는 것이다. 그들이 어떤 논지를 펴건 언론의 자유로 보장되어야 할것이지만, 자신의 논조를 위해 사실왜곡까지 동원하는 양아치짓은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

이렇듯 '옳고 그름'의 문제를 '가치관의 차이'로 호도질 하는 수구꼴통들의 저열한 발상이 많은 대중에게 통했기에 좃중동은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의 일간지 1~3위를 석권하고 있는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조중동불매운동이 성공적이지 못하여 광고주불매운동까지 하며 우리사회가 거짓에 대한 자정능력을 상실하고 똥을 질지싸는 등신짓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민의 천박하고 저열한 의식수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인 것이다.

찌라시 좃중동의 구독질 조차 멈추지 못하는 쓰레기 의식수준을 고치지 않고선 촛불의 유혈사태 또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 등신국민들에겐 아직까지도 좃중동의 불법금품제공 마켓팅이 통하고 있으며, 한나라당의 지지율도 30% 전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꼬라지가 이러하니, 18대정부 내내 촛불들고 길거리에서 군홧발에 짓밟히며 천신만고끝에 이명박을 끌어내려봐야, 정론보단 불법금품 제공에 서슴없이 거짓을 받아드리는 저 천박한 뇌질환자들은 또다시 '도덕성 보다는 돈' 했사믄서 박근혜 뽑아주고 쥐나라당 거대여당 유지시켜준 채, 밤마다 촛불쇼 되풀이될 빌미를 제공하는 만행을 서슴치 않을 것이 뻔할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몰상식은 국민의 몰상식이며, 2mb 정부의 수준이 국민의 수준인 것이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가야 후환이 제거 된다는것을, 왜 애써 외면하려 하는가. 서울광장 시국미사에서 김인국신부님이 거리행진을 독려하며 '청와대가 아닌 국민을 향해 나아가자'라고 말씀하신대로, 지금은 이명박을 찾아가 따질게 아니라, 나=우리=국민을 향해 따져물어야 하는 것이다.


시국미사에서 거리행진의 방향을 제시한 김인국신부




꼭 봐야할 다큐멘터리-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나라가 미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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