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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이명박 정부, 말장난의 배후

2008/06/25 12:25
美 "추가협의는 협상 아닌 논의"

경향신문 | 기사입력 2008.06.24 20:09

ㆍUSTR 소식지 확인…"QSA도 보증 아닌 지지"

한·미 쇠고기 추가협의 결과에 대해 미국 정부는 '협상'이 아닌 '논의'에 불과하고, 3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출하기 위한 민간 육류수출업체의 '품질체계평가(QSA)'도 민간자율 규제 이행을 '보증'하기 위한 것이 아닌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30개월 미만 소의 뇌·눈·척수·머리뼈 등 4개 부위의 수입중단 조치에 대해 미국 정부는 한국의 수입 요구가 있을 경우 재개될 수 있는 '상업적 관행'이라고 표현해 우리 정부의 설명과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경향신문이 미 무역대표부(USTR)가 지난 21일 발표한 '소식지(USTR NEWS)'를 확인한 결과 USTR는 수전 슈워브 대표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워싱턴에서 7일간 한 쇠고기 추가협의에 대해 '협상'(negotiation)이 아닌 '논의'(discussion)로 표현했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은 "양국 대표간 정식 협상이라면 '협상' 대신 '논의'라는 표현을 쓸 수 없다"고 말했다.

USTR는 30개월 미만 쇠고기 수출을 보증하기 위한 QSA 프로그램의 성격에 대해서도 "민간업자들의 자율규제를 지지(support)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QSA 프로그램은 미국 정부가 강제적 이행을 '보증'(guarantee)해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한 우리 정부의 설명과 상당한 격차가 있다.... 전체내용



'도덕성 묻지 않을 테니 내 배만 불려줘'라고 뽑아놓은 전과범 대통령과 수구집단 한나라당.

충분히 예견되고도 남는 매국적 선택을 한 대한민국.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나타난 매국행위에 저항하는 너무도 당연한 촛불민심에 자화자찬하기 바쁘니,

이는 마치,,

도둑놈인줄 알고도 문을 따주어, 도둑질 당해놓고 모른채 하지 않고 도둑질 책임을 묻는다고 '대단히 용기있는 피해자'라고 칭찬하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촛불저항은, 예견된 도둑질을 자초한 후 사후약방문적 행동이므로 결코 자랑거리가 될수없다. 6.10항쟁은 폭거에 대한 저항이였지만, 촛불저항은 나라를 스스로 똥통에 빠트린후 똥냄새 난다고 땡깡피우는 등신쇼라는 것이다. 어디 숭고한 6.10민주항쟁에 비유하며 세계에 유래가 있네없네 등신소리들을 하는지,,

근데 문제는 땡깡이라도 부리지 않고 나몰라라 하는 세뀌들은 이미 광우병걸린 뇌질환자가 아니겠는가 말이다,, 뇌질환자라도 면하려면 당장 촛불을 들든가?


- 김종훈은 누구와 무엇을 '논의'한 것인가?
미국육류수출협회(USTR) 문서해석


6.25 경향만평

'뼈저린 반성과 공안정국' 6.25 경향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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