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 이건희라는 이상한 등식
2008/05/15 13:00
삼성불매운동을 주장하면 삼성=이건희로 보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주식회사 삼성은 이건희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게 이콜등식을 붙인건 삼성의 선택이었다. 삼성은 삼성특검이후 발표한 쇄신안을 통해 이건희의 지배구조에서 벗어나길 거부하므로서 여전히 이건희 것이라고 낚인 찍다시피하며, 삼성특검(이건희 특별검사)와 협심하여 세계만방에 대한민국은 사법정의도 최소한의 기업윤리도 존재하지 않는 썩은 걸레와 같은 나라라고 공표한거나 다름없는 것이다. 이는,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들에게 합법경영보다 탈.편법경영이 더많은 이득을 창출할 뿐 아니라, 개짓이 적발되어도 사법부의 강력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며 한국식 쓰레기 경영기법을 충고하는 꼴이되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쓰레기 사법부는 삼성특검을 통해 이건희에게 면죄부를 줬고, 국민들은 여전한 열혈삼성소비로 삼성특별검사의 결정을 지지.조장하고 있는꼴이다. 꼬라지가 이지경이다 보니, 이건희에 의해 회손된 사법정의를 되찾는 방법은, 삼성불매라는 수단밖에 남지 않게 돼버린 것이다. 삼성소비자는 앞으로도 물건값의 일부가 범죄로 차용 되어질 소지가 남아 있게된 것이란 말이다. 대다수 국민이 이러한 사실들을 애써 부인하며 '공범' 짓거리를 변명 하려고만 하니, 떡검으로서도 김용철의 공범론을 병신취급 하는게 낫다고 판단할 수 밖에,,
국민들의 이 쓰레기스런 잣대가,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는 이명박 정부의 꼬라지와 뭐가 다냐는 것이다. 하기사 이 정부도 등신꼬레안들이 낳은 사생아이니 따져서 뭐할까 마는,,
삼성불매는 삼성의 불법행위 뿐 아니라, 중소하청업체로 부터의 착취행위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당위성을 확보하고도 넘친다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이 삼성 하청업체 관계자라 가정해보자. 생산원가 될까 말가한 부당한 납품가를 강요 받는다면 어떻겠는가 말이다. 이것은 삼성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가장 거대한 삼성을 집중적으로 얘기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부당한 처사를 참다못한 납품업체들이 생존권을 담보하면서까지 납품거부시위를 할때도 삼성의 생산차질은 걱정하면서, 문제의 발단인 하청업체 착취문제에 주목한 이는 많지 않았다. 결국, 무관심속에 얻은것 없이 힘겨운 저항을 중단해야 했던 하청업체들,, 이런 일들을 남의 일로 취급하는 이기주의가 대한민국을 썩은걸레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이다. 초딩때 배운 '공동체의 속성' 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혼자만 편히 살아보겠다는 불가능한 꿈만꾸다 천박한 사회를 자초한 등신꼬레안들,,
광우병으로 뇌가 빵구날 걱정에 앞서, 이미 구멍나 버린 도덕불감 뇌질환부터 치료 받길 바란다.
물론 주식회사 삼성은 이건희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게 이콜등식을 붙인건 삼성의 선택이었다. 삼성은 삼성특검이후 발표한 쇄신안을 통해 이건희의 지배구조에서 벗어나길 거부하므로서 여전히 이건희 것이라고 낚인 찍다시피하며, 삼성특검(이건희 특별검사)와 협심하여 세계만방에 대한민국은 사법정의도 최소한의 기업윤리도 존재하지 않는 썩은 걸레와 같은 나라라고 공표한거나 다름없는 것이다. 이는,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들에게 합법경영보다 탈.편법경영이 더많은 이득을 창출할 뿐 아니라, 개짓이 적발되어도 사법부의 강력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며 한국식 쓰레기 경영기법을 충고하는 꼴이되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쓰레기 사법부는 삼성특검을 통해 이건희에게 면죄부를 줬고, 국민들은 여전한 열혈삼성소비로 삼성특별검사의 결정을 지지.조장하고 있는꼴이다. 꼬라지가 이지경이다 보니, 이건희에 의해 회손된 사법정의를 되찾는 방법은, 삼성불매라는 수단밖에 남지 않게 돼버린 것이다. 삼성소비자는 앞으로도 물건값의 일부가 범죄로 차용 되어질 소지가 남아 있게된 것이란 말이다. 대다수 국민이 이러한 사실들을 애써 부인하며 '공범' 짓거리를 변명 하려고만 하니, 떡검으로서도 김용철의 공범론을 병신취급 하는게 낫다고 판단할 수 밖에,,
국민들의 이 쓰레기스런 잣대가,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는 이명박 정부의 꼬라지와 뭐가 다냐는 것이다. 하기사 이 정부도 등신꼬레안들이 낳은 사생아이니 따져서 뭐할까 마는,,
삼성불매는 삼성의 불법행위 뿐 아니라, 중소하청업체로 부터의 착취행위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당위성을 확보하고도 넘친다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이 삼성 하청업체 관계자라 가정해보자. 생산원가 될까 말가한 부당한 납품가를 강요 받는다면 어떻겠는가 말이다. 이것은 삼성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가장 거대한 삼성을 집중적으로 얘기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부당한 처사를 참다못한 납품업체들이 생존권을 담보하면서까지 납품거부시위를 할때도 삼성의 생산차질은 걱정하면서, 문제의 발단인 하청업체 착취문제에 주목한 이는 많지 않았다. 결국, 무관심속에 얻은것 없이 힘겨운 저항을 중단해야 했던 하청업체들,, 이런 일들을 남의 일로 취급하는 이기주의가 대한민국을 썩은걸레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이다. 초딩때 배운 '공동체의 속성' 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혼자만 편히 살아보겠다는 불가능한 꿈만꾸다 천박한 사회를 자초한 등신꼬레안들,,
광우병으로 뇌가 빵구날 걱정에 앞서, 이미 구멍나 버린 도덕불감 뇌질환부터 치료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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