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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불매 당위성이 부족하다는 주장의 오류

삼성은 이건희, 이재용 사유물이 아니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이건희는 (주) 삼성을 개인 소유물로 여기며 삼성의 재력을 이용해 범행을 했다.

삼성의 범행이 아닌 이건희일가의 범행이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삼성의 재력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범행이었다.

삼성소비자를 비난할 수 없다?
삼성의 재력을 이용한 범행을 한건 이건희다. 삼성과 이건희를 주식회사와 경영자로 바르게 보고 있는 점은 현명하다. 하지만 삼성은 이건희 범행의 자금원이었고, 삼성특검 면죄부 이후의 쇄신안에서도 이재용의 편법승계와 편법지배구조를 쇄선하기를 거부했다. 즉 삼성은 이건희의 소유라고 스스로 공표하고 있다. 삼성은 삼성을 이건희 소유물이라고 우기는데, 국민은 삼성이 주식회사라고 주장한다. 참으로 등신스런 국민이 아닐수 없다. 삼성에서 이건희의 범죄이미지를 걷어낼 때까지 만이라도 불매압박 좀 하자는데, 변호질하며 버틴다.

극심한 뇌질환을 앓고 있는 대한민국의 법은 이건희를 벌하길 거부함과 동시에, 삼성의 편법적 지배구조를 법적으로 인정해 주었고, 민주국민이라는 자들은 열혈 소비로서 삼성특검의 면죄부 판결에 지지의사를 보내고있는 꼬라지다.

떡검이 이런 등신스런 국민이 무서워, 달콤한 떡을 포기하고 삼성의 편법지배구조를 지적하고 이건희를 처벌 할까?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시민단체는 10여년 넘게 승산없는 소송질로 정력을 낭비하고 있고, 소비자는 떡검과 삼성의 사법정의 무시와 탈.불법을 열혈소비로 옹호.조장하고 있다. 국민이 이렇게 등신스러우니 대통령이란 자가, 개 에게도 먹이지 않는다는 30개월 미친소를 먹이겠다고 개질랄 떨만도 한것이다.

현상이 있으면 원인이 있는법.


한나라당은 등신국민이 이렇게까지 반발할줄은 몰랐을게다. 쇠고기 청문회에서 '일이 이렇게 될줄 몰랐다'라며 그같은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지. 어떠한 대국민 범죄의 면죄부에도 저항하지 않던 등신스럽기만 하던 국민이 미친소 먹어보고 뇌에 구멍이 생기는지 안생기는지 생체실험 좀 해보자는데 이렇게 반발이 클줄 누가 예상 했겠냐 말이지,,



오늘도 나는 삼성불매 1인 시위를 하려고 집을 나섰다..

이 대통령 욕할 것 없어요, 국민이 정신 차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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