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과도기가 너무 길다.
극격한 사회변화에 어느 정도 면죄부을 부여하더라도, 인간의 최소한의 상식이나 양심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 이제는 거의 대세로 잡리잡은 느낌이다.
* 불공정한 인터넷환경 개선하자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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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에 아이티 강국이라 자처할줄은 알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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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IT산업이 과도기라 시간이 해결해줄것이다" 하며 과도기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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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 설래발을 말던가?
* 재벌의 각종범죄에 사법기관이 면죄부 주며 돈의권력에, 시녀역을 자처함에 분노하고 불매응징 하자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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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재가 어렵다. 굶어죽을 작정이냐? 등등의 기득권의 졸열하고 비논리적인 잣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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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마저 동조하고 진실인양 10년 넘게 경재탓 울궈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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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좋아진 후(100년후나 가능할까? 하하) 돈의 권력에 이미 함몰되어 개혁이 가능하기나 하겠냐 말이다. 하하
남의탓, 환경탓, 경재탓 좀 그만하고 "내 탓이오" 반성은 못할 망정, 최소한 개혁의 목소리에 탓.탓.탓. 하며 딴지나 방해는 말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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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 비난은 악담이 아닙니다,, 솔직함을 스스로 검열하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