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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의 의식수준이, 이 여고생의 1/10 만 실천 됐다면, 사회꼬라지가 지금과 같을까? 과연?


어른들이 싸질러놓은 갖가지 발작증세를 막기위해 수많은 청소년들이 발벗고 나섰다.
내가 그 학생들 입장이라면 '미친소 보다 더 병신'같은 어른들이 싸질러논 뒤치닥거리를 하느라 공부시간과 여가시간을 빼앗기는 것이 디따 억울할거 같은데, 결국 그런 말이 나왔다.

"미친소 반대시위하러 가는데 선생님이나 이웃어른들이 나무라더라구요."
     "그런일은 어른들이 알아서 할거니까, 니들은 공부나 해라"
"얼씨구, 어른 니들이 똑바로 했으면 내가 뇌에 구멍난 놈도 아니고 여기 왜 나오겠어요?"


말로는 '찌라시 조중동' 했싸면서 실제론 제일 애독한다. 벌써 광우병 걸린거냐? 아니면, 파이넨셜진단서 대로 뇌질환을 앓고 있냐? 그렇게 메롱인 정신상태로, 스스로 뽑아놓은 대통령을 2MB니 1Mb니 비웃을 자격이나 있냐? 주댕이로 쓰레기라 나불댔으면, 주위에 널린 쓰레기를 걷어내야지 않겠냐 말이다. 식당에서, 휴게소에서, 찻집에서, 은행에서 조중동 비치되어 불특정다수에게 악취를 풍기고 있잖냐 말이다. 식당 손님으로서, 찻집 손짐으로서, 은행고객으로서 쓰레기를 치워달라고 당당히 요구하란 말이다.

"시방 나보고 밥상에 쓰레기를 펼쳐놓고 보란거요? 내가 정신병자로 보이오? 똥종이 말고 신문을 달란 말이요!. 경향 한겨레같은,,"





터놓고 얘기합시다 5월 9일 - 이선영 주부 인터뷰
찌라시에선 결코 접할 수 없는 소식


언론 길들이기 - 조중동 불매운동
삼성불매운동이 불가피한 이유!

이명박 탄핵요구에는, 전사적 반성이 전재되어야 한다.

http://noneway.tistory.com/trackback/209
  1. 인간 검역 실패의 댓가

    FROM 일체유심조 2008/05/11 10:05  삭 제

    (삽화는 중도일보에서 퍼옴) ※이 글은 진중권님 인터뷰를 본 후 힌트를 얻어 제 글 '이명박 정부는 사이코패스다'를 개작한 것입니다. 이미 읽으신 분은 결론 부분만 보시면 될 듯합니다.오늘날 시장(市場)을 ...

  2. 아직도 10대들을 그냥 어리다고만 할 것인가?

    FROM Be Happy 2008/05/11 10:57  삭 제

    이들에게 투표권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행동하지 않는 20대, 30대보단 훨씬 낫다.우리의 미래는 그나마 나을 것 같다.

  3. 아줌마의 힘... 애틀랜타의 이선영 주부님...

    FROM Be Happy 2008/05/11 11:52  삭 제

    100분 토론에 전화 한통으로 대박을 터뜨리신 이선영 주부님.그녀가 애틀란타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까지 하게 되었다.100분 토론에서 못다한 그녀의 이야기들을 다시 들어보자.

  4. 조중동이 이명박에게 설설 기는 이유

    FROM Movie rewind 2008/05/11 13:09  삭 제

    말이 필요없죠~ 사진 한 장이면 끝! 절묘한 타이밍이죠? 순서도 딱 조선, 중앙, 동아 일보 순이네요~ 걍 웃고 가세요~~~

  5. 10대들에게 보내는 박수

    FROM 시리니 2008/05/12 02:03  삭 제

    여태까지 군인 신분이라는 제약으로 하고픈 말이 있어도 본의 아니게 참았었습니다. 뭐... 군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지요. 그래서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리석게도 저는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민간인의 신분이 된 이 때, 광우병 파동으로 정의롭게 분노하고 있는 우리 후배들, 10대들에게 이제는 대학생으로서 정말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어르신들은 말씀하십니다. 그런 거 할 시간에 공부나 더 해라.....

  6. ■ 명박이 기업인들에게 핫라인? 국민 소리는 외면하고 무시하고 탄압하면서?

    FROM deutsch`s Web Cafe 2008/05/12 20:10  삭 제

    명박이가 기업인 100명에 이어 6개 외국 기업 CEO에게도 핫라인을 공개했다는데, 호통정치에 김정일식 교시 정치를 구사하는 명박이가 호통을 이어나가기 위한 총알이 지극히 필요했던 모양이다. 매번 호통만 치면 다 되는 줄 아는 명박이. 지가 박명수 인줄 아나 보다. 박명수의 호통이야 개그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니 버라이어티쇼에서나 먹히는 거지, 일상 생활에서도 먹히는 게 아니다. 아뭏튼 이 핫라인은 아직까지 기업체 사장들의 활용도는 높은 것 같지는..

이유있는 비난은 악담이 아닙니다,, 솔직함을 스스로 검열하지 맙시다.
  1. ahphiell 2008/05/11 03:44      

    국민참여가 희망입니다.
    4천만 국민의 주권을 한사람이 마음대로 휘젓는꼴 우리는 두고볼 수 없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5405 현재 다음아고라 캠페인 청원게시판에서
    이미지 출력해 승용차 뒷유리에 붙이시면 됩니다.
    여러분 한분한분의 실천이 희망의 촛불로 이어져 밝혀지시길 바랍니다.
    주소와 이미지 함께 퍼날라주세요.. 혼자하긴 힘들어요...ㅠㅠ

  2. 대만서 2008/05/11 04:06      

    이 방송 어떻게 알아내셨는지 몰라도 아주 잘 들었습니다.
    역시 이선영 주부님은 정확하게 문제를 잘 집어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3. 방송 2008/05/11 05:06      

    이 방송 끝까지 들어보세요 대박입니다
    쇠고기 못 먹어서 죽는 사람은 어떻게 하냐는 애틀란타 주민 ...근데 이 라디오 프로 진행 하는분
    목소리가 익숙한데 누구죠?

  4. 라이브 2008/05/11 11:24      

    어제부터 경향신문 구독 중입니다. (1년 구독 - 1년 지나면 재구독할 가능성 높음)

  5. 누운돌 2008/05/11 14:12      

    나는 한겨레가 지난 민주당 경선 때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photo/200710/61392_62924_1532.jpg
    저 그림자는 누구일까?

  6. A2 2008/05/11 15:01      

    라디오방송 끝까지 들어봤는데 역시 정부의 말이 괴담이지 국민의 말은 진실이라는 것이 더 확실해졌습니다.

  7. 꼬얌 2008/05/11 15:37      

    하..저도 가고싶었는데..
    가지 말래서 못갔어요...

  8. 아크몬드 2008/05/12 09:32      

    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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