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미국산 쇠고기, 안전한가 -372회
쇠고기청문회에서 철면피한 거짓말쟁이 이계진에게 시원한 훈계를 해준, 박상표의 활약을 기대한다

정부측
  •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단장
  • 이태호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
  • 정인교 인하대 경제학부 교수
  •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팀장
국민측
  • 송기호 국제통상전문 변호사
  • 박상표  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정책국장
  •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요즘 광우병 사태를 보며 또다시 우리 국민의 우매함을 봅니다.
이번 사태의 문제점은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30개월 이상, 뼈, 검역과 관련된 문제.
  2. 캠프 데이비드 숙박료 혹은 조공으로 표현될 수 있는 외교문제.
이 문제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광우병에 관한 과장되고 진실이 아닌 루머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또다시 냉철한 이성없이 감정 폭발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포인트를 잘못 찾을 경우 문제해결은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진중권씨가 또다시 나서야 할 때입니다. 지금의 광우병 광풍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글을 써주십시오.


위에 글은 지식혁명가 진중권 블로그에 달린 어느 방문자의 의견 입니다.
저 분이 지적하듯이 현재 이명박정부가 벌이는 온갖 몰상식을 뒤돌아보면, 참여의식이 결여된 '나=우리' 등신 민주국민의 저열성이 전재되어 있음을 제발좀 인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 집값이란 사욕에 국가의 도덕성을 담보한 자들이 부자.서민 가리지않고 만연해 있습니다.
  • 투표행위는 시간낭비라는 등신스런 민주의식이 팽배 해 있습니다. - 18대대선 투표율 48%, 20대 투표율 19%
  •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온갖 몰상식에 대부분의 민주국민이 침묵합니다. - 연말마다 뜯어 고치는 보도블록 혈세낭비 문제제기 전무, 부실도로 보수공사 혈세낭비 문제제기 전무, 줄을 잊는 재벌들의 대국민 범죄에 대부분 휠체어 면죄부 속출함에도 해당기업 열혈소비로 국민이 변호에 열올려,,


촛불시위를 통한, 민주의식의 표출! 대단히 환영하고,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민주주의 몰이해로 스스로 자초한, 몰상식 사회 시스템에 대한 책임의식과 반성이 전재되는 않은 남탓 만 하는 지금의 민의폭발은 대단히 위험 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상활에서 벌어지는 온갖 몰상식에 입다문체 윗물만 깨끗해지라고 요구하는 것은, 똥물이 출렁거리는 똥통 한가운데, 대통령을 세워 두고선 '너 옷에 똥물 뭍히면 죽어,,' 라고 불가능한 주문을 하는거와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몰상식을 상식처럼 받아드리는, 입다문 민주의식 위에 어느누구를 대통령으로 앉혀 놓는다 해도 별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사회라는 시스템은 대통령 개인이 거스르고 고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은 김대중/노무현 때 이미 확인하고도 남았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구요.

현재 탄핵요구는 어떠한 당위성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몰아 붙이는 미친소 수입문제도 'FTA의 조속한 협약으로 경제발전을 이루겠다'는 이명박의 공약중의 하나 임으로 그에게 표를 준 국민이 세부내용을 따질순 있어도 '탄핵'을 말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입니다.

이같이 당위성없는 탄핵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길은, 전사적인 반성을 전재로 하는 방법 뿐 입니다.


선택받지 못한 일꾼, 도덕불감국민의 민주의식결여 민주주의 몰이해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의 천국
여직원에게 물었다. 삼성불매의 필요성,,
언론 길들이기 - 조중동 불매운동

http://noneway.tistory.com/trackback/206
이유있는 비난은 악담이 아닙니다,, 솔직함을 스스로 검열하지 맙시다.
  1. 우주폭발 2008/05/08 16:19      

    죽어야..검사.재협상....뒷북대책....멋진 정책이야...
    그래 죽어보자....

  2. Endless9 2008/05/08 17:45      

    포스트제목처럼.. 정말 논객ㅎㄷㄷ;; 이네요.
    챙겨봐야 겠습니다.

  3. 나무도둑 2008/05/09 04:05      

    지금 제가 잠시 다니고 있는 학교에도 한국인 대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어쩌다 정치나 시사쪽으로 얘기 해보면 정말 무식이 하늘을 찌릅니다. 밖에 나오면 다 같은 한국인이니 제얼굴에 침뱉는 이런 일을 저라고 하고 싶겠냐만은, 사실이 그런 걸 어쩌겠습니까.

    한국 대학생들의 엽기적인 저열함에 이미 희망을 잃은지 오래였습니다만, 그 증거를 여기 영국까지 와서 확인하게 되니 기분이 참으로 남다릅니다.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