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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언론 길들이기 - 조중동 불매운동

2008.05.08 00:09
결론부터 말씀드리죠.
제가 실제로 행해온 언론길들이기 행동강령을 공개하며, 여러분에게도 동참을 요청합니다.


- 찌라시 길들이기 행동지침 -

식당, 찻집등 휴게시설에서 경향신문을 찾는다. 조중동을 가져다 주면, 살짝 눈을 야리며 '찌리시는 안봐요'하면서 되돌려 준다.

주간지는 한겨례21, 시사인 등으로 대체한다.

인터넷 뉴스는 경향, 한겨레, MBC, 프레시안, 데일리서프, 참세상, 오마이뉴스, 미디어오늘, 미디어스만 선별하여 본다. (포탈에서 뉴스 검색하면 발행언론사가 표시된다. 조중동은 물론 매경, 한경, 아시아경제는 절대 클릭하지 않는다. '경제지는 아쉬운대로 머니투데이로 대체')

네이버, 네이트, 엠파스(SK), SKT를 불매한다.
  
- 찌라시 조중동없다음을 시작페이지로..
   - 네이버 지식인에 올린글이 있다면, 다음 신지식으로 옮긴 후 삭제..
   - 엠파스, 이글루스(SK), 개이버블로그 사용자는 다른 블로그로 이사 -> 손쉬운 이사요령

식당, 찾집등 상업시설에서 SBS뉴스가 나오면 "씨방새는 밥맛 인데요" 함서러 MBC뉴스로 돌려 달라고 요구한다.

언론 길들이기의 신화를 개척 하고 있는 삼성을 불매한다. 디지털기기에 밝은 분들은 구매도움요청이 많을 것이다. 구매대상에서 삼성을 제외하고 삼성불매를 주변인에 적극적으로 권한다.
(면죄부, 돈세탁 논란으로 얼룩진 삼성특검의 선물을 달게 받아먹으므로서, 이건희 범죄이미지 벗기를 거부한 것도 모자라, 눈가리고아웅하는 꼴같잖은 조치들을 감히 쇄신안이랍시고 국민앞에 찌끄린 철면피함, 태안사태 무책임, 중소하청업체 납품가 후려치기, 등등불매사유도 글로벌한 썩은걸레 삼성)

도덕적 비교우위가 알려진 기업들 구매운동
   - 삼양식품, 한겨레, 시사인, 성주그룹, 키친아트, G마켓, 알라딘, 메가박스, 다이아몬 샘물, NOKIA,
   - 좀더 적극적인 사주기 사례 > 한겨례-경향 배포모임

⑨ 조중동광고주불매운동 2009.06.11
    -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의 조중동광고주불매운동 두번째 선정기업인 '삼성그룹'은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도 그것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한겨레> <경향> 등에는 광고를 싣지않고 자신을 비호하는 조중동에만 집중 광고하여 언론을 돈으로 제어하려는 개짓을 노골적으로 싸질러왔다.

 
참여정부들어 각성한 모습을 보여온 MBC의 정론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삼성특검과 이명박특검은 말할것도 없고,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에도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정직보도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와선 아예 작정을 했는지, 조중동의 왜곡 보도행태를 대놓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론의 최대 수혜자는 국민이므로 보호해주고, 키워줘야 합니다. 프랑스가 독일로 부터 독립하고 국가재건을 위해 제일 먼저 행한것이 친.나치 행위자의 숙청이었고, 그 최우선 순위가 언론 이었다고 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지 못한 나라는 미래가 없다는 사실을 직시한 것입니다.

온갖 몰상식과 착취행위가 마치 자본주의 사회의 당연한 행위처럼 자행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왜곡을 일삼는 찌라시가 주류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란 사실은 대부분 동의 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독립후 제일먼저 언론을 숙청했던 프랑스 처럼 우리도 언론을 제일 먼저 바로 세워야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가능할 것입니다.

조중동을 중심으로 인터넷 언론과 방송사들이 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기득권을 비호하고 있습니다. 언론도 회사이며 회사는 소비와 수요에 의해 반응합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찌라시의 피해자임과 동시에 찌라시의 수요를 충족해 주는 아이러한 행태를 하고 있었던겁니다. 여러분들은 말합니다 "요즘 세상에 찌라시질에 속을 사람이 어딧냐"고,, 네 이글을 접하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당연히 그러하실 겁니다.

하지만, 기대만큼 우리 국민은 그렇게 똑똑하지도 적극적이지도 않습니다.
저는 다양한 계층을 접할수 있는 직업을 가진데다 사견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성향이라, 사람들의 일반적인 의식수준을 파악해본바에 따르면, 대부분 문제의식은 있지만 나서길 꺼려하는 소극적인 성향이었습니다. 조선일보가 있으면 그냥 보고, SBS뉴스가 나오면 그냥 봅니다. 오랜동안 사심없는 보도를 해온 시사저널이 외압에 무너지는 꼴을 보고도 분노란 없습니다. 체념이 있을 뿐입니다.

말하자면 '될대로 되라' 그런식 입니다. 자기 앞에 어떠한 몰상식이 자행 되어도 입을 다물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란 말이죠. 심지어, 아예 무엇이 문제인지 조차도 모르며, 관심조차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같은 저열한 의식수준은 대선과 총선을 통해 입증 되고도 남았지요.

KBS스페셜 에서 총선 결과를 돌아보는 보도를 했었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선을 믿어 의심치 않던 노회찬이 노원병에서 경쟁상대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자에게 패한 이유와 민주의식의 상관관계를 들여다 본 내용이였습니다. 어떤 주민은 전국에 방송되는 TV카메라앞에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이, "집권당 부자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의원이 되어야 집값등, 득이 될수 있지 않겠냐"라는 발언을 서슴없이 뱉어 냈습니다. 한국인의 저열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한 저 조차도 경악할 정도로 공개된 몰상식의 극치를 확인했습니다. 사익에 국가의 도덕성을 담보하는, 저능한 계산을 튕기는 천박한 국민의식을 봤습니다.

이것이 언론에 농락당해 온 국민의 일반적인 수준이며 몰상식이 상식처럼 통용되는 한국사회의 부인할 수 없는 자화상인 것입니다. 온라인을 보면 국민의식 수준을 걱정할 만큼은 아닌것같아 보일지도 모르지만 대선/총선의 투표율과 선거결과는, 인터넷에 널린 상식적인 의식들이 '소수이며, 혼자만의 양심이며, 실생활에서는 침묵하는 허상'임을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기에 여러분도 더이상 나만의 의식개혁으로 그쳐선 안된다고 봅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이웃과 민주의식을 나눠야 합니다.
 
조중동 없는 세상
이제까지 우리는 언론으로 부터 길들임을 당해 왔습니다
삼성이 한겨례, 경향, 시사인, 프레시안을 광고와 소송질로 길들여 왔습니다. 급기야 정부마저, 광우병 위험을 파헤친 PD수첩을 소송으로 압박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언론은 독자가 주인일 것인데, 언론이 독자를 길들이는 주객이 전도된 꼬라지입니다.


이제 독자가 언론을 길들일 때입니다. 공동체 사회에서 혼자만의 양심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이웃에게 적극적으로 권해야 합니다. 바른말 하면 왕따 된다고 걱정하지만, 설혹 왕따 좀 당하면 어떻습니까? 이대로 전사적 몰상식에 복지부동하다가 공멸하는것 보다는 낫지 않겠습니까?

불매운동만으로도 개혁이 가능한 사회가 자본주의라고 확신합니다.
최근, 저열한 의식개혁이 배재된체 대통령 탄핵만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불과 3개월 전까지만 해도 경제 살릴 대통령이라며 도덕성 흠집도 감수 하겠다고했던 자책은 되짚어 보지도 않고, 이명박만 타박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온갖 몰상식에 침묵했던 자신의 구태는 덮어둔체 대통령 갈아치워봐야 아무런 변화도 이룰 수 없다는 말입니다. 현실타협적인 국민의식앞에 개혁의 동력은 너무도 미약한 몸부림일 뿐이라는 것은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패착은 개개인의 민주주의 몰이해이고, 바로선 언론은 그것을 해결해 줄것입니다.


▣ 조중동 불매운동 서명참여
▣ 방통위원장 최시중 탄핵소추 서명참여
▣ 조중동폐간 국민캠페인

조중동 불매의 이유, 1분만에 파악하기
조중동 외신 왜곡.거짓 인용 사례들.
네이버 말려죽이기 - 광고차단

[PD수첩 775회] 이명박 정부, '프레스 프렌들리' 100일
①전두환정권, 그리고 방송, ②전두환정권, 그리고 방송
①대선 검증보도, 안 하나 못 하나?, ②재벌과 언론 사이

조중동 칭찬 캠페인 계속해도 됩니다
방통심의위 "조중동 광고주 압박 게시글 삭제하라"
구글,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 삭제 대상 아니다” >> 조중동 광고리스트 보기 (Backup URL)
조중동 불매글 삭제, 헌법소원
▣ 법원 '조중동광고주 불매운동은 정당한 소비자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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