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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웹표준은 리눅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웹 환경의 브라우저 호환성을 주창하는 말이 나올때마다, 리눅스의 범용성 결여를 들어 MS전용 인프라의 부당성을 옹호하며 변호하는 부류가 있다. 이런 인간들은 논점을 잘못 이해 했거나, MS강매 짓거리에 눈멀고 귀먼 전자정부의 저열한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라 볼수 밖에 없는 너무도 부적절하고 등신같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인터넷 인프라가 MS전용 이란 건 독점의 문제도 문제지만, 새로운 경쟁자의 진입자체를 차단하는 세계에 유래가 없는 엄청난 불공정 행위라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 것이다.

그렇다고 후발주자가 표준도 아닌 MS방식을 따르자니 그것도 말이 안된다. MS만의 비표준 방식을 따라간다면, MS의 정책변화때마다, MS에 종속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엑티브엑스 사용을 배재한 vista출시때, 우리정부가 일개 영리기업일 뿐인 MS에 굽실거렸던 것 처럼 말이다.

아줌마, 여기 병신하나 추가요!
이런 것에 핵심논점은 쏙 빼놓고 <리눅스가 일반인에 어려우니 MS전용 이라도 상관없다>라는 변명은 얼마나 들떨어진 논리냔 말이다.

공평한 인프라를 갖춰도 공룡 MS에 대항하기 벅찬데, 인프라마저 MS전용으로 깔아 놓고, 출발부터 MS에 철저히 종속된 선상에서 무슨 시장경쟁이 가능하냐 말인가? 그냥 솔직하게, 우리나라는 공정이란 인정치 않으니 공정거래법을 없애버리든가?? MS강매집단, 전자정부의 무뇌함은 세계적인 수치다. 전자정부가 MS강매행각을 그만 둘 생각이 없는 이상, 우리 국민은 분연히 항의하고 응징 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국민이 항의하고 응징하는 방법은 openweb.or.kr 에 자세히 안내되어있다.

현대차외에 통행을 할 수 없는 히한한 도로 만들어 놓고, 다른 회사의 신차 출현을 바라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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