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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중차대한 시사저널사태에는 침묵, 외면으로 일관하더니,
질낮은 영화 한편의 비평에 국민 대다수가 들석들석, 과민반응, 무가치한 소모전...

디워의 제작비와 제작기간을 들여다보면,,
진중권교수님 말마따나 비평할 가치조차 없는 스레기급 영화에 이토록 갑을 박론이 왕성하건만,,

지가 재밌게본 영화를 비평가들이 비판 몇마디 했다고,,
싸구려취향이 들켜 자존심이라도 상했는지,, 손쉬운 배설구 인터넷에 군중심리에 편승하여 난리를 치는 어글리꼬레안,,
진짜 존심살려야할 사안은 꼬랑지 내리고 애써외면하고,, 만만해 보이고 쓰잘대기없는 일에 광분한다.
비평은 비평일뿐.. 거기에 사대주의라는둥, 뜬금없는 잦대를 들이대며, 광분하는 꼬라지들을 보면 정말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언론자유가 보장된 국가의 국민으로서
진짜 자존심 새워야할 사안인 시사저널사태에는 눈하나 꿈벅않는 어그리꼬레앙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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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정권교체로 정경유착이 시들해질즈음,, 언경유착이 현실로 들어난 중차대한 시사저널사태가 터졌건만, 애써외면하는 어그리꼬래앙들 탓에, 언경유착 조기진압의 좋은 기회를 날리고 있다,, 어그리꼬레앙이라고 비웃어준 선진국들의 따끔한 충고가 참으로 고마울 정도로 우매하고 하찮은 국민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어글리꼬레안이란 선진국민의 비아냥이 우리에게 까지 전해진것이 꼬레앙여행객들의 어그리한 행동을 지적한듯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위와같은 불합리하고 무뇌한 사고방식의 꼬레앙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라 봐야 할것이다..
훈계는 아무나 들을 수 있느게 아니다. 객관적인 훈계는 축복이요. 행운이다. 알량한 자존심으로 반성의 기회를 변명질로 허송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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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 비난은 악담이 아닙니다,, 솔직함을 스스로 검열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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