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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분노하는 이명박정부의 미친짓들은,, 미친소 파동을 몰고온 FTA문제는 물론, 공교육의 경쟁화, 의보 민영화, 대운하, 친 재벌, 대학등록금자율화, 등등등,, 하나같이 한나라당 이명박이 선거운동중에 공약한 핵심사항이며, 그들이 주구장창 추구해온 것들이다. 지난 2달동안 그들의 국정운영철학? 그대로 성실히 실행하고 있을 뿐이므로, 현상과 결과만을 따져보면 국민의 탄핵요구가 어불성설이 되는 것이다.

주어가 빠졌다는 주장을 받아 들이는 등, 미심쩍기 짝이없는 이명박특검의 꼬라지를 보고도, 그는 여전히 부동의 지지율 1위를 달렸고, 구린내나는 특검 결과에 저항보단 채념을 선택한 복지부동 국민은 투표소에도 가지 않았다. 결국 우리 스스로 이명박을 선택했고, 그의 정책들을 존중하는 꼴이 됐다. 이렇게 스스로 선택한 대통령이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을 뿐인 이명박을 왜 못살게 구는가 말이다? 그가 이럴줄 진정 몰랐단 말인가? 뇌용량 딸리것도 모자라 고작 투표소 가는것 조차 귀찮아 하는 개으름뱅이 등신 국민들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저 두 여중생의 훈계를 새겨들어야 할 만큼 미성숙 한것이 사실이며, 너 나 할것없이 복지부동 했음을 인정하고 반성할때,,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이명박같은 자들이 나라를 썩은걸레 꼬라지로 오염시키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을 것이다.


이명박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미친소 문제로 축소하고 국민행동의 목적을 왜곡하려 발악하는 등신들이 있던데,, 결코 쇠고기 문제로 한정된 것이 아닌, 국정운영 전반에 걸친 부실에 대한 경고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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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모인 수많은 국민은, 경찰의 확성기에서 흘러나오는 불법집회를 해산 하라는 협박을 들어야 했다


이명박탄핵 서명하기
기사- 집회 현장을 가득 메운 여중생과 여고생들의 힘찬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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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 비난은 악담이 아닙니다,, 솔직함을 스스로 검열하지 맙시다.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