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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불매운동이 불가피한 이유!

김용철 삼성특검결과 반박 '돈세탁해준 특검, 평생할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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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사법정의가 바로 서있질 않습니다.. 정.경.언. 유착에 정치가 썩어있고, 경제정의가 바닥이며, 국민의 알권리가 무시되고, 왜곡돼 있습니다.

삼성특검 발표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정경언의 꼬라지는 갈수록 국민의 지적수준을 집나간 똥강아지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1+1=3 이다' 라고 정하고 '탕탕탕' 하면 곧 초법적 특별법이 집행되며, 국민의 무대응에 힘입어 대부분 관철되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BBK를 설립해서 투자수익을 몇푼냈다" 라고 말하고선 '주어'가 빠졌기 때문에 '내가' BBK설립자가 아니라는 말이 통할 정도가 된것입니다. 이러한 쓰레기 사회에서는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교육이 가능할리가 없습니다. 갈수록 아이들과 눈마주치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부패는, 이건희 일당의 비행이 부른 문제입니다. 이건희는 구멍가게의 주인이 아닌, '주식회사' 삼성의 주식을 3% 소유한 경영자이기 때문에 특검 이름도 잘못 지었습니다. 삼성특검이 아닌, 이건희특검 이라고 해야합니다. 수구꼴통 찌라시에 속는 점이 바로 이점 입니다. '삼성이 처벌 받으면 경제가 위험하다.' 동의하지는 못하지만, 뭐 그렇다고 칩시다. 하지만 처벌의 대상은 삼성이 아니고 이건희 일가와 경영진입니다. 삼성의 처벌로 인해 대외신인도를 우려하시는 애국자가 많으신 줄 압니다만, 삼성의 비리는 더 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즉 삼성의 탈.불법을 면죄하고 청산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 도덕불감증이 삼성이나 국가적으로나 대외신인도를 떨어뜨리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반성은 누구에게나 환영 받지만, 반성을 모르는 범죄자는 가중처벌 받는게 인지상정 이니까요.

범죄자들을 삼성에서 제거 하는게 특검의 책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희=삼성 즉 이건희 소유의 삼성으로 호도하며 이건희 처벌하면 나라경제가 휘청인다는 어줍잖은 협박질로 면죄부를 부여함으로서 삼성을 썩은걸레 집단으로 세계 만방에 낙인찍고, 한국을 부패가 득세하는 천박한 국가로 선전한 결과를 초래하여, 국가신인도를 떨어뜨렸습니다.

삼성사태를 상식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로비, 청탁등을 관행으로 용인해선 안됩니다. 투명한 경영과 하청업체에 정당한 댓가가 치뤄지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대기업의 과세투명성이 확보되야 세금거품도 사라지고, 서민의 세부담도 줄게 됩니다.
그자들이 탈세하여 발생한 세수 부족분은 서민의 주머니를 털어 메우게 되는 것이기에 대기업의 썩은걸레짓이 용인 되는한 경제양극화는 심화 되고, 경제규모가 팽창할수록 서민들은 반대로 생활고를 겪게 됩니다. 이건희일당의 비호를 위해 이같은 전사적 피해를 담보하는 짓거리를 용인해선 안됩니다.

삼성불매응징
사법부가 제기능을 못하기에 국민의 강력한 압박이 필요
합니다. 그 압박수단은 불매운동 밖에 없습니다. 삼성에서 이건희 일당의 그림자를 걷어내는 그날 까지만 불편을 참아내면, 삼성의 재도약은 물론 경제민주화의 거대한 초석을 다지게 될것입니다.


불매운동은 사법정의가 바로선 선진국에서 조차 애용하는 자본주의 최고 권력 입니다. 그 정당한 권리를 한국인은 단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 기업들이 대부분 썩은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삼성은 지금 본보기에 걸려든 겁니다. 삼성의 덩치 만큼이나 불매응징의 효과는 즉각적이고 전사적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기업이 불매응징 앞에 몸을 사리게 될것입니다. 모든 법조인이 국민의 준엄한 멧세지에 사과상자를 되돌려 보낼 것입니다. 중소기업에 헐값 납품가를 강요하지 못할것입니다. 불매응징의 힘을 사용할 줄 아는 국민(소비자)이 버티고 있으니까요.

삼성이 글로벌기업 이라서 불매운동으론 압박효과를 거두지못할 거라는 염려는 마십시오. 불매운동은 기업을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자는 의도보단, 탈편법 경영을 일삼아도 솜방망이 처벌등으로 비호하는 떡검을 압박하는 강력한 힘인 것입니다. 삼성에서 범죄이미지를 걷어내야, 삼성도 살고 법치질서도 바로 섭니다. 불매운동은 사법정의와 경제양극화 문제를 동시에 푸는 유일한 해법인 것입니다.

김용철 변호사는 면죄부로 종결된 특검의 결과와 상관없이, 자신의 인생을 사법정의 회복에 걸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국민이 그를 지원할 방법은 삼성불매운동 뿐입니다. 나 부터, 나 하나 라도 불매운동에 동참하여 공정한 법치사회를 갈망하는 의사표시를 확실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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