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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진중권 총선기간중, 매일 22시에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008/04/0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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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혁명가 진중권은 현재 진보신당 당원이며, 홍보활동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매일밤 10시 아프리카TV에 출연해 대중들에 보다 가까지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습지요. 총선 끝날때까지 할 예정랍니다. 원고도 없이 자유로운 즉흥대화 형식으로 진보신당을 알리고 의견도 나누며 네티즌들의 전화도 직접 받아줍니다.

30년후 체게바라급 혁명가로 칭송받을 분과 직접대화 할수 있다는건 보통 행운이 아니겠죠? 진중권교수가 워낙 바뿐분이라 10시를 넘겨서 도착하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선착순 1000명만 입장이 가능하니 서둘러야 할겁니다.

자신의 지역구에 지지할 만한 후보가 없더라도, 비례대표제가 있어 지지정당에 의석수를 밀어줄수 있습니다. 꼭 투표하여 부동산재벌들이 득세할 지도 모를 국회에, 서민을 대변할 만한 국회의원을 입성시키는데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매일밤 10시~: http://afreeca.com/cultcho


진보신당 비례대표후보 입니다. 이런분이 최소 한명정도는 국회에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왜 1%기득권 대변자들만 국회로 보내시는지 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평등, 생태, 평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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