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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진중권에게 물었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섰으니 말조심해야 할까?

2008/04/0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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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이 풀렸다.

이제 그 봉인이 풀리고 있다. 대운하를 반대하는 대학교수의 연구실엔 국정원 요원과 정보과 형사가 드나든다. 대학가 서점에는 '불온서적'을 찾는 경찰들의 발길이 다시 잦아졌다. 사찰에 이어, 월급 값을 하려는 공안 요원들도 나설 게다. 바로 공안정국이다.

한겨례신문 논설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기사내용이 아직까진 실감이 나지 않을 것이다. 대선기간내내 무뇌공약을 떠벌리고 다녔음에도 뇌용량 1MB 국민의 30%는 2MB를 선택했다. 국민이 우습게 보일만 하다. 국민의 꼬라지가 지들의 손아귀에 있다고 생각할 만하다. 중딩때 배운 민주주의에 의하면, 민주국민의 행실에 따라 그 민주주의 품질이 결정나는 것이다,, 우리국민이 뽑아놓은 새정부의 꼬라지가 가관이다,, 불과 한달겪었을 뿐이다. 지식혁명가 진중권 말대로 악몽은 시작도 되지 않은 것이다.

부동산재벌 내각의 무뇌행각이 본격적으로 진행될수록 판단실수를 뒤늦게 인지할 1MB국민의 불안감은 고조될 것이고, 여기저기 불평이 쏟아질 것이다. 노무현은 그같은 불평을 들어주기라도 했지만, 부동산재벌들은 다를것이다. 나의 이같은 걱정을 진중권강연회에 참석한김에 그에게 직접 질문한 적이 있었다.


나 : 교수님! 요즘 일부등신들 사이에선 이명박정부가 들어섰으니, 말조심해야 하는것 아니냐는 샷다마우스론이 형성되고 있던데, 정말 현정부가 국민의 발언권을 탄압할까요?

진중권 : 그렇지 않습니다. 한번 맛본 자유는 절대 양보될 수 없습니다. 발언의 자유는 노무현 최대의 치적인겁니다. 서둘지 말고 천천히 맘껏 씨부리십시오!


1MB 참새아이큐들아 자신의 주댕이를 스스로 검열하지말고 맘껏 씨부려라,, 우리 스스로 뽑아놓은 정부가 무서워서 샷다마우스 하자는 쥐세끼같은 논리는 어디서 가져온 것이냐? 한국인이 사랑해 마지 않는 안드로메다에는 그런 논리가 통하나보지?
설사, 우리가 뽑아놓은 부동산재벌들이 입막음을 시도한다면 민주국민으로서 그것에 저항하고 발언권을 수호 해야지 왜 입을 다물라 하는가 말이다,, 공산주의자라서? 대가리가 참새라서? 매맞길 즐기는 변태라서? 뇌질환자라서?


어글리삼성 최강의 변호인은 어글리꼬레안

이들의 자발적의사가 아닌, 어글리 삼성에서 고용한 알바들이길 진심으로 바란다.
어쨌든 들어치나 매치나 어글리 삼성특검 최강의 변호인단은 어글리꼬레안들임은 매한가지다.





이건희 특검 소환 기자회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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