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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IT강국? 껍데기만 치장하면 강국인가?


우리나라 인간들은 국제적 인정욕구에 환장이라도 했는지, 허술하기 짝이없는 IT분야를, IT강국 이라며 억지 자랑질을 일삼는다.

IT(Information Technology)란 용어는, 통상적으로 S/W와 H/W 기술을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굴뚝산업은 후진국의 상징이라 할만큼 S/W기술의 중요도가 막강해졌다. iT강국 자처하기 전에 객관적 시각으로 우리를 돌아보자, H/W에 해당되는 고속인터넷 보급률은 세계최고라 해도 무리가 없겠지만, 인터넷의 존재이유인, S/W 즉 콘텐츠의 질은 어떨까? 유용하고 창의적인 정보는 찾아보기 힘들고, 쓰레기 연예정보와 복사된 표절정보가 대부분아닌가 말이다. 표절시비와 대갈텅빈 투기꾼들로 점철된 이명박정부내각과 닮음꼴이며, 쓰레기장과 다를게 뭐가 있는가?

근데, 이 꼬라지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인터넷 인프라를 비표준 MS전용으로 구축하다보니 전파수신규격을 준수하여 생산한 TV라 하여도 MS 딱지가 붙지 않은 TV로는 제대로 볼수 조차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TV 를 보려면 무조건 MS TV를 사던가, 돈 아까우면 당나귀라는 동네에 가서 쌔벼서 보던가 해야한다. 이런 개양아치스런 강매행위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오직 iT강국 자처하는 대한민국에서만 벌어지는 일이다.

이런 지적에 꼭 등장하는 변명거리가 있다. "외국도 MS점율이 높긴 마찬가지"라며 비교 동등 내지 우위에 있는 인터넷보급률을 들며 자위해 보지만,

  • MS사용만을 강요하는 한국의 인터넷환경 (사용자의 선택이 아닌 강요에 의한 MS독점, 리눅스사용자 마저 MS없인 인터넷활용이 불가능하게 차별)과 달리
  • 외국의 인터넷환경은 MS든 리눅스든 자유롭게 사용가능 (사용자의 선택에 의한 독점, 리눅스 유저 또한 OS차별로 인해 MS를 강요받지 않음) 하다

는 것이 우리나라의 MS독점과 세계시장의 MS점유율의 성격이 근본적 다르다는 것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여전히 자랑질을 멈추고 싶지 않다면, 인터넷보급률강국 이라고 자랑질 방법을 바꿔보든가, 했으믄 싶으다,,

그래도 여전히 iT강국 이라고 주장하고 싶은가? 철면피도 유분수지, 결코 자랑거리가 아닌것을 자랑거리로 둔갑시키려 온갖 포장술을 부리는 껍데기근성의 화신들이여,, 집단자위질 좀 작작했으믄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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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얼마나 좋을까?

윈도우를 복재하기 좋게 방치하여 보급률만 높여놓으면,,
한국이란 들떨어진 나라에선

전자정부 / 업계 / 국민이 일심으로 MS전용 인터넷인프라 구축하여,
그들의 경쟁자들을 알아서 제거해 주니,
이 보다 더 만만한 시장이 세상천지에 또 어디있겠나??

이따구로 아둔한 짓거리나 하니,, 국가가 일개기업에게,
"니들 반항하면 나 한국에서 장사 안 할겨~"
하는 꼴같잖은 협박이나 당할 수 밖에,,

MS제품 없으면,
IT기반 자체가 붕괴되는 인터넷꼬라지이기 때문에,
MS가 마음만 먹으면 한국의 IT산업을 가지고 놀수도 있는 부실한 상태가 아닌가 말이다,,

일개기업의 작은 정책변화 하나하나에 좌지우지되는 MS전용 인터넷기반 깔아놓고,
IT강국 설래발이나 치는 어글리꼬레안의 낯짝 두께를 재보고 싶다.

뇌의 유.무도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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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의 최고포탈 경쟁을 하는 ugly 다음의 MS 강매질 모습,, 그나마 보기이는 하네,, 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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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강매짓에 항의 한마디 못하고 훈련받은 개마냥 순응중인 복지부동 국민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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