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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부패권력은 무엇으로 사는가?

2008.03.10 20:53
뇌룡

뇌는 있는데 눈과 귀가 없네,, 상식대로 행하지 못하고 몰상식한 짓거리만 연발하다,
개차반 도덕불감사회를 자초한, 들떨어진 민주국민들의 형상을 보는 듯 하다.


무엇으로 살긴,, 궁민의 피빨아 먹고 살지,,

근데 알고보면, 피빨린 국민은 피빨릴 만한 꼬라지이기 마련이다. 한국인은, 학습효과란게 없다. 권력에 흡혈 당한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뇌가 자동 포맷돼 버린다. 아마도 뇌가 휘발성 메모리인듯 싶다. 더 절망적인 것은, 휘발성이 덜한 뇌를 가진 몇몇 국민마저 개으름뱅이라는 점이다. 모기향 피우는 수고로움이 귀찮아 그냥 흡혈을 당하고 마는 귀차니즘의 화신들이다.


최근 삼성 법무팀장이었던, 김용철씨가 내부고발을 해 사회가 떠들썩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외침은 가녀리게만 느껴진다. 부패권력은 국민의 복지부동의식이 심할수록 비리폭로란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회부패가 심할 수록 국민들 대가리의 휘발성과 개으름뱅이 근성이 강하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부패권력은 비열하고 졸열한 하이에나와 같아서 깨어있는 먹이는 절대 손대지 못한다. 정의에 약하고, 휘발성없는 뇌를 지닌 국민을 무서워 하며, 잊지않고 응징을 가하는 국민을 두려워한다.


지난 십년의 문민정부는 최소한 국민위에 군림하려 하진 않았다. 국민을 국민대우 해주려 시늉 정도는 했지만, 1회용 휘발성 뇌를 탑제한 등신궁민은 이 생소한 시도를 호재로 인식하질 못했다. 이제까지 그래왔듯, 민주국민의 의무란 귀찮은 행위는 수구꼴통 찌라시들에게 위탁해 버리고, 절호의 기회를 악재로 둔갑시키 버렸다. 결국엔, 매를 맞아야 오르가즘을 느끼는 변태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가장 부패한 집단에게 회초리를 들려주며, 피로이룬 역사를 퇴화시켰다.


국민의 뇌가 약간의 저장능력만 있더라도 진중권의 비판능력이 무척 두려울 것이다. 하지만 쓴약은 무조건 독약으로 받아들이고, 반성이란 단어를 포맷해버린 등신궁민이기에 부패권력은 안심 할 수 있는 것이다. 정말이지, 세계적으로도 휘귀한 극.조루 휘발성 뇌를 가진 국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상태에선, 진중권 아니라 체게바라가 부활하여 외친다 하여도, 사회부적응 찌질이로 짓밟아 버리고도 남을 궁민인 것이다. 이 처럼 한국인은 권력이 부패하기 딱좋은 축축하고 음습한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주고 있으니, 그야말로 자업자득인 것이다..


남탓할 건덕지가 없다. 매맞기를 작정한 자신의 변태기질을 누구에게 항의할 것이며, 누구탓을 하겠는가,, 단 하루면 자동 포맷돼버리는 극.휘발성 불량뇌를 누가 교체해 주겠는가,, 영국의 파이넨셜은 한국민의 비정상뇌를 진단하며, 뇌수술을 권했지만, 한국의 뇌수술 전문의는 진중권 하나밖에 없는 데다,, 매맞기에 중독된 나머지 뇌수술을 강하게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


오늘도 어글리 삼성대리점은 '고맙습니다' 흥얼대며, 매를 버는 변태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사람의 뇌는, 시간이 갈수록 진화하게 마련인데,, 오히려 퇴화만 거듭하는 한국인들의 꼬라지는 불가사의할 뿐이다. 파이넨셜의 진단은 정확했고, 우리는 하루빨리 단체 뇌수술을 받아야만 할것이다.


대단히 긍정적인 본인이 생각키에도,, 대한민국은 희망이 꺼져감이 느껴진다,,
에고,, 나도 더 늦기전에 뇌수술이나 받으러 가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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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용량 뇌 '포맷중'







존경하옵는 진중권님,, 총선때는 국민들의 뇌질환이 좀 호전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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