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적 언어로 시대를 읽는 진정한 비평가 진중권
2008/02/04 18:47
요즘같이 무뇌한 인간들조차 맘껏 씨부릴 수 있는 인터넷 시대에는 비평을 대하는 청자들의 저변이 확대대고, 그에 따라 평균수준도 많이 내려갔다. 따라서, 청자의 지적능력이 일정수준이상 되는 인간들로 한정되었던 과거처럼 자신의 지식이 청자보다 더 높음을 증명하려는 듯한 미사어구, 언어적 기교등을 부릴 필요가 없어진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이러한 시류를 읽지 못하고 유치한 언어적기교를 휘갈 기고선 해석을 필요로하는 글을 써야 자신의 지적능력을 인정받고 필력을 평가받는다고 믿는 들떨어진 비평가들이 넘친다.
진중권의 솔직함과 대중의 언어로 발산되는 쉽고 설득력높은 비평으로 말미암아, 비판의식은 어느 똑똑한 특정집단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강하게 암시하고 있다.
암울한 현실이 개선되기는 커녕 날이 갈수록 부패가 심화되어, 민주국민으로서 본문을 상실하고 패배의식이 극에 달한 상황에선 대중들의 내면에서 잠자는 비판의식을 일깨워 실천력으로 화하도록 도와야 할것이다. 그렇기에 진중권의 대중언어로의 비판행위는 참으로 위대하다. 그는 우리나라에 살아있는 존재 중 유일한 존경대상이며, 새로운 시대적 성인이다.
진중권의 직설들을 교수자질 운운하며 "지식인은 이래야 해. 저래야 해." 하는 자신만의 편협함으로 온갖 뇌질환적 발작증세를 동원하여, 올가매려 안달하는 무뇌 민주국민들의 등신행각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비판의식이 대중적으로 확산되어 사회시스템이 개선될 초석을 다지는 거국적 애국행위의 확산을 막는 병신 짓거리인 것이다. 5천만 중에 한명에 불과해 보이는 나의 행실이 혁명이 될수도 있고, 수구꼴통의 최고수훈갑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민주주의가 그런 것이니까,,
초딩 수업때 잠만 퍼잔 인간들은 이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금력과 권력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자신의 무지몽매함을 "민초인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하며 마치 숙명처럼 받아들인다.,, 삼성특검이 벌어지고 있는 지금도 주댕이로는 '법의평등'을 외치면서, 오랜동안 법을 유린하며 파괴해온 어글리 삼성쇼핑은 멈추지 않는 자신의 언행불일치를 눈치채지 못하는 등신들.,,
하지만 아직도 이러한 시류를 읽지 못하고 유치한 언어적기교를 휘갈 기고선 해석을 필요로하는 글을 써야 자신의 지적능력을 인정받고 필력을 평가받는다고 믿는 들떨어진 비평가들이 넘친다.
진중권의 솔직함과 대중의 언어로 발산되는 쉽고 설득력높은 비평으로 말미암아, 비판의식은 어느 똑똑한 특정집단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강하게 암시하고 있다.
암울한 현실이 개선되기는 커녕 날이 갈수록 부패가 심화되어, 민주국민으로서 본문을 상실하고 패배의식이 극에 달한 상황에선 대중들의 내면에서 잠자는 비판의식을 일깨워 실천력으로 화하도록 도와야 할것이다. 그렇기에 진중권의 대중언어로의 비판행위는 참으로 위대하다. 그는 우리나라에 살아있는 존재 중 유일한 존경대상이며, 새로운 시대적 성인이다.
진중권의 직설들을 교수자질 운운하며 "지식인은 이래야 해. 저래야 해." 하는 자신만의 편협함으로 온갖 뇌질환적 발작증세를 동원하여, 올가매려 안달하는 무뇌 민주국민들의 등신행각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비판의식이 대중적으로 확산되어 사회시스템이 개선될 초석을 다지는 거국적 애국행위의 확산을 막는 병신 짓거리인 것이다. 5천만 중에 한명에 불과해 보이는 나의 행실이 혁명이 될수도 있고, 수구꼴통의 최고수훈갑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민주주의가 그런 것이니까,,
초딩 수업때 잠만 퍼잔 인간들은 이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금력과 권력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자신의 무지몽매함을 "민초인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하며 마치 숙명처럼 받아들인다.,, 삼성특검이 벌어지고 있는 지금도 주댕이로는 '법의평등'을 외치면서, 오랜동안 법을 유린하며 파괴해온 어글리 삼성쇼핑은 멈추지 않는 자신의 언행불일치를 눈치채지 못하는 등신들.,,
진중권을 보라~! 말장난 따위는 눈꼽만큼도 없이, 어떠한 외적압박도 없이, 맘껏 씨부리는 자유인의 외침을,, 호텔에서 포크가 불편하면 젖가락을 달라고 요구하란 말이다. 무엇이 우리의 솔직함을 제한 하는가?? 실체없는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는 꼬라지는 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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