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의 기본이랄수 있는, 기능과 접근성보단 겉치장에 더 신경을 쓰는 껍데기근성으로 똘똘뭉친 어글리한 한국사이트들은 시작페이지로서 적당한 곳을 도통만나기 힘들다.
최근에 와서야 인식변화가 생기고 있는지,, 대표적 포탈들이 앞다투어 가볍게 제작된 제2의 접속페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껍데기근성을 배제하여 속도면에서 시작페이지로서 손색없는 웹페이지들에 호감을 받아 소개해 볼까한다.
http://se.naver.com/ 가볍고 단순한 모습을 하고 있는 네이버 제2의 검색페이지,, 검색어 자동완성도 지원한다.(주로 찌질한 검색어가 제시된다.)
http://lab.naver.com 네이버 접근페이지의 모체인 lab.naver.com 에는 몇몇 재미난 기능들이 숨어있다.
http://kr.searchcenter.yahoo.com 현재 내가 사용하는 시작페이지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엠파스를 사용했는데, 어글리SK가 꿀꺽했다는 소리를 듣고 옮겨탄 곳이다. 엠파스가 검색결과도 괜찮고 정도 들었지만, 어글리SK를 시작페이지로 둘수는 없는 노릇이다. 최근에는 하나로통신도 삼켰다더니, 개버릇 남 못준다더니 거기서도 여전히 어글리한 짓거리를 연장하고 있는 모양이다.[하나로 공유기 막는다.-요금 별도 부과]
어글리삼송도 글코 어글리SK도 글코 매맞기에 중독이라도 된듯한 들떨어진 국민들 덕분에 오랜동안 어글리한 짓거리에도 불구하고 호의호식하고 있지만, 니들 좋은날도 얼마남지 않았음을 하루 빨리 인식하고 정신좀 챙겼으믄 싶으다,,
▷리눅스+파이어폭스에서.. ▷XP + IE에서..http://ws.daum.net MS IE에서만 제대로 볼수있는 다음, 다음에는 MS전용코더들만 있는 것일까?
다음카페 메인화면은 아예 열리지도 않는 경우가 많으며 리눅스를 설치한 컴퓨러를 모질게 고문하여, MS윈도우로 갈아타길 강요한다. 정말 찌질의 극치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보인다.
다음은 표준브라우저 사용자에게 욕쳐먹을 짓만 골라서하는 대표적 MS신봉자다. 초장부터 플레쉬를 남용하며 접속자의 컴퓨러를 고문하는 것은 둘째치고, 초간단 접근사이트 조차 불여우에서는 레이아웃이 틀어지는 찌질한 웹코딩을 쳐 한다.
검색보단 토론장 성격이 강한 특성을 감안 하더라도, 이메일에 파일첨부할때나, 카페들의 무분별한 Activ-X 설치 요구로 리눅스사용자로선 접근조차 힘든 MS전용이나 다름없는 포탈업체가 되어버렸다. 우리나라 포탈의 역사를 시작한 다음의 MS종놈을 자처하는 찌질한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분노가 치민다.
MS열혈판매원이나 다름 없던 정통부조차, 최근에 와선, 그토록 애용하던 Activ-X를 지들 홈피에서 걷어내려 하고 있던데,, 애라이 정통부만 못한넘들,, 니들은 내논자식으로 취급해 줄테니, 앞으로도 빌게이츠 후장이나 빨며 살던가 해라,,
http://search.empas.com 어글리 SK가 꿀꺽한 엠파스,, 내 컴퓨터에서 영원히 띄울일이 없는 녀석이 되어버린 비운의 포탈,.
http://google.co.kr 기능성 위주의 실용정책의 대명사 구글. 싸구려-껍데기근성으로 똘똘뭉친 꼬레아에선, 전혀 먹히질 않고있다,
뭐니뭐니 해도 이것보다 깔끔한 시작페이지는 없다, about:blank
탐색기에 얽힌 떠도는 우스개,,
빌게이츠가 학생때 공부를 무지 못햇단다.
그의 친구중 탐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공부를 잘했다.
세월이 흘러 빌게이츠는 컴퓨터로 성공을 거두어 유명인사가 됐다.
공부를 잘했던 탐이라는 친구는 그저 그런 사회인이 됐다.
공부도 못하던. 빌게이츠가 성공하자 시기가 난 탐은 빌게이츠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봐! 빌 나보다 공부도 지지리 못했는데.. 성공했네. 축하해"
하며 비꼬았다.
빌 게이츠는 유명인사가 되어서 욕을 할 수가 없었다.
빌은 집으로 돌아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 프로그램의 이름은
"탐새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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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구글이요. 윈도용 불여우에 구글이 기본이라 익숙해져서 리눅스에서도 그걸로 바꿨습니다.
ActiveX 이놈은 정말...말하기도 지칩니다. 2MB는 ActiveX 추방 이런 거나 확 밀어붙이면 좋겠는데 그 양반이 그게 뭔지 알긴 하려나요?
어바웃브랭크 짱이네욤
현재 우리나라 포탈에서 다음이 오픈소스를 가장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웹 기술적으로는 아닙니다)
oss.daum.net
루트님// 그걸 지원이라고 말씀하시면 대략난감 하군요.
식당에 찾아온 손님을 식당주인만의 잦대로 평가하여 동전 몇개 던져주며 거지취급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리눅스가 표준을 벗어난 이상한 짓거리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차별 해 놓고 거지에게 선심쓰듯 10원짜리를 던져주냐 말입니다. 저는 이런 관점에서 다음의 행위는 지원이 아니라 모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을 샀는데 이넘이 문제가 많아 사후지원을 받았다 칩시다. 사후서비스가 너무나 좋은 회사라 새제품으로 바꿔 주긴 하는데 제품자체가 불량입니다. 100번을 바꿔줘도 불량은 불량인 것이죠.
소비자는 a/s가 최소화된 제대로 된제품을 원하지 대충만들어 100번 교환이 필요한 제품을 원치 않잖아요? 다음이 그런 경웁니다. 리눅스를 뒤에서 지원하면 뭐합니까? 지들 홈피에서 리눅스를 내쫏는 짓거리를 포탈중에 제일로 앞장서는데,, 이건 어불성설도 아니고 뭐 병신옆차기 아닙니까?
뭐 루트님은 열혈 오픈소스 사용자이므로 다음을 두둔하고자 하신 말씀이 아님을 저는 압니다. 하지만, 웹차별이 뭔지도 모르고 MS신봉자아닌 신봉자가 돼버린 사람들 시각으로 보면 제가 괜한 딴지나 하는 투덜이로 보일지도 모를일 입니다..
설을 맞아 조카들의 무차별 엑티브엑스공격을 막아 보고자, grub 목록에서 Xp를 잠시지워 놨더니, 녀석들 컴퓨러 만질 생각을 않더군요. 언제까지 귀여운 조카들에게 컴퓨러를 맞기는 것에 인색해야 하는지,,
이렇게 치사하게 굴고 싶진 않은데 말이죠. Xp포맷으로 하루를 송두리째 빼앗기는 삽질은 더 싫으니 원, 웹결재만 아니면 xp깔일도 없지만 웹인프라 꼬라지가 선택권 자체를 박탈해 버리고 있으니,,
사용자들이 지금처럼 웹평등에 무관심 하다간, 엑티브엑스로 거덜날 Pc의 과도한 관리압박에서 벗어나긴 글렀습니다. 엑티브엑스로 파생되는 사회적 낭비와 피해는 웹평등을 배제하더라도, 상상을 초월할 것임은 분명합니다.
이런현상에 적극 호응하고 있는 찌질한 다음은 오픈소스 지원이라는 들떨어진 생색은 그만하고 느덜 웹페이지나 평등하게 구조조정해야 합니다.. 다음에 접속하면 MS후장냄새가 진동합니다.
물론 빨리 고쳐서 거덜 안나는 게 가장 좋고 저도 바라는 거지만 지금까지도 정신못차리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차라리 확 거덜나기를 기대하는 1인입니다. 2MB는 삽질하지 말고 이런 거나 하지. 그러면 그나마(?) 인정해줄 텐데...
썰렁님 바랄걸 바라야죠.
구시대의 유물로 사라지고 있는 플로피디스크에도 미치지 못하는 2MBit의 함량미달용량으로 평가받고 있는 그에게 너무도 벅찬요구라 생각되네요. 언제나 그렇듯 깨어있지 못한 대중들이 불함리를 부릅니다. 그러므로 대중들의 각성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엠파스 SK가 인수했군요..
네이트랑 엠파스랑 같이 열린검색 하더니..
다음이 저렇게 ㅉ질한지 몰랏어요ㅉㅉㅉ
후후...
지켜보겠어요
언제부턴가 우리는 시작페이지는 무조건 네이버로 고정되어있어야 마음이 편하고 인터넷답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정말 유용하고 친절한 사이트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얾매인다는 느낌을 받으신 적은 없었습니까?
학교 홈페이지, 회사홈페이지, 쇼핑을 하려고 해도 일단은 네이버를 들어가야한다는 사실이 어찌생각하면 좀 족쇄같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까?
저는 시작페이지는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포탈! 말그대로 관문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문의 역할을 하는것이 용량이 많고 번쩍번쩍이는 플래시나 Gif 광고 이미지가 많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엔 about:blank 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둘다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시작페이지에 텍스트로 링크가 도배되어있는 사이트들은 가볍긴 했지만 링크를 찾으려면 눈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쉬움닷넷을 알게되었습니다.
딱 제가 원하는 시작페이지 였습니다.
1. 이 시작페이지는 흥미성 기사가 없습니다. 또한 아주 가벼워서 인터넷을 열면 바로 열립니다.
2. 교육/신문/커뮤니티등 가고 싶은 사이트를 단 한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3. 이 시작페이지는 움직이는 플래시나 GIF 가 없습니다. 눈도 아프지 않고
전체 크기도 작고 앙증맞은 시작페이지 입니다.
4. 가벼워서 아주 빠릅니다. 인터넷 켜자마자 바로 뜹니다.
5. 날씨나 운세 TV 방송이나 일하면서 들을 수 있는 클래식이나 라디오까지
한페이지에서 가볍게 구현됩니다.
정말 딱 맞는 곳이 있습니다.
"쉬움닷넷"
주소는 http://www.sheum.net 입니다.
정말 깔끔하고 가볍습니다. 또 가보면 필수 백신같은 프로그램도 인증받은 무료 제품을 제공합니다.
강력 추천해요^^
추가 : 쉬움닷넷은 자체 검색창이 네이버와 연결되어있습니다. 가벼우면서 필요할땐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지요^^ (네이버가 좋은건 검색결과 라는 사실에는 동의하시죠? ^^) 필요할땐 바로 접근 가능합니다.
1. 트리구조로 왼쪽에 약 200여개의 사이트가 분류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2. 중앙에는 자주가는 사이트 8개가 눈에 띄는 이미지로 바로가기 되어있습니다.
3. 우측에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나옵니다.(시작페이지가 정보를 제공하는 창의 역할도 하므로 최소한의 실시간 정보는 제공합니다. 뉴스나 기타 기사거리는 포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4.날마다 필요한 정보(날씨 , 오늘의 운세 등)는 텍스트로 우측에 링크를 걸어 놨습니다.
5. 일하면서 들을 수 있는 라디오나 TV없는 곳에서 작업시 TV를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가벼운 텍스트로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쉬움닷넷에서 제공하는 셀프패키지는 안전하고 쉬우며 가볍고 빠른 PC활용에 도움이 되는 무료 소프트웨어 모음입니다.
아주 유용하고 필수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컴퓨터를 처음 사거나 포멧후 윈도우를 재설치 했을때 시작페이지를 이곳으로 설정 하고 쉬움닷넷 패키지를 깔면 기본적인 윈도우 설치가 완료 되는것 같아 좋습니다.
뭔가 매니아틱 해보이는 시작페이지 !
이제 네이버나 다음에서 가볍고 갈끔한 시작페이지로 변경하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시작페이지 쉬움닷넷 : http://www.sheum.net
http://www.sheum.com http://www.sheum.co.kr 로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편향되고 폐쇄적인 네이버를 불매하는 분위기 인데요, 검색엔진을 네이버로 사용하시다니 유감이네요. 다음이 구글과 손잡으면서 편향된 검색결과만 싸질러대는 네이버 보다 검색결과가 훨씬 좋아졌습니다.
어쨋든 소개해주신 사이트가 네이버검색과 연결되었다니, 이용할 일은 전혀 없을거 같군요.
네이버의 지식인은 데이터베이스가 방대합니다. 지식인은 좋은겁니다. 우리가 만든거니까요 이용을 하시든 안하시든 그건 꿈틀꿈틀님 자유지만 데이터가 말해주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네이버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 포스트는 시작페이지로 쓸만한 가벼운 페이지 소개란입니다. 사용은 이용자 몫이지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실시간 검색어는 다음에서 가져옵니다. 이런 사이트야 말로 진정한 웹2.0 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