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맞는 아내의 심리
2007/09/07 15:01
어글리 사회현상이 갈수록 도를 더하지만,
이를 대하는 국민의 분노수치와 응징의지는 갈수록 약화되고 있다
재벌총수의 범죄에 상식밖의 솜방망이 판결이 잇따라 벌어짐에도
반응은 미지근하기 만 하다.
거의 체념수준으로 비굴한 패배의식에 고개 숙이는 국민들의 나약함을 비웃기라도 하듯
맘껏 돈의 궐력을 행사하는 구나.
경제위기 어쩌구 하는 되도 않는 명분에
그저 "네네" 하면서 따르는 훈련받은 개와 같은 꼬레안들,,
매맞기에 중독된
매맞는 아내의 변태심리와 다르지 않은 어글리꼬레안들의 현실이 처량하기만 하구나.
불매응징만 꾸준히 일어나도 매맞는 아내 신세를 벗어날거구 만,
폭력에 오르가즘이라도 느끼는지,,
주구장창 팔아주면서 몽둥이를 향해 자신을 더욱 더 내던지는 어글리꼬레안s.
우리는 진정, 돈의 회초리에 매맞기를 즐기는 변태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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